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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수현♥마이크로닷, 열애 징검다리 된 ‘도시어부’ 출연 샷…나란히 앉아 ‘활짝’
입력 2018-07-01 15:24

(출처=홍수현SNS)

배우 홍수현과 마이크로닷이 열애 중인 가운데 징검다리가 된 ‘도시어부’ 출연 샷이 눈길을 끈다.

1일 홍수연과 마이크로닷의 열애 소식이 전해졌다. 두 사람은 채널A ‘나만 믿고 따라와, 도시어부’ 출연을 통해 인연을 맺고 12살 나이 차를 극복하며 띠동갑 연인이 됐다.

홍수현은 지난해 10월 ‘도시어부’의 첫 여성 게스트로 출연해 활약했다. 당시 홍수현은 자신의 SNS에 출연 인증샷을 게재하며 출연 사실을 알리기도 했다. 당시 공개한 사진 속에서 홍수현은 마이크로닷과 나란히 앉아 카메라를 향해 엄지를 치켜들며 훈훈한 촬영 분위기를 자랑했다.

한편 이날 열애설이 전해진 뒤 양측 소속사는 “두 사람은 채널A 예능 ‘나만 믿고 따라와, 도시어부’ 통해 알게 됐고 지인들과의 자리에서 자연스럽게 친분을 이어오다 최근 교제를 시작했다. 서로 조금씩 알아가는 단계”라고 열애를 인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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