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미식회' 파스타편…알베르토 "이태리 주식, 감옥가도 파스타 준다"

입력 2016-09-21 2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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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수요미식회' 방송 캡처)

이태리 출신 방송인 알베르토가 이태리 국민음식 파스타에 대해 설명했다. 학교급식은 물론 교도소 수용자에게도 파스타가 주어지는 것으로 알려졌다.

21일 방송된 tvN '수요미식회'에는 배우 채정안, 개그우먼 박나래, 방송인 알베르토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알베르토는 “이탈리에아 파스타 면 종류가 정말 많다. 300개 이상 된다”고 털어놔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어 알베르토는 “지역마다 면이 다르다. 나도 다른 지역에 가서 메뉴를 보면 무슨 파스타인지 모른다”고 덧붙여 눈길을 모았다.

또한, 알베르토는 한국인들이 밥을 먹듯 이탈리아인들은 주식으로 파스타를 먹는다고. 이에 대해 알베르토는 “학교 식당에서도 나오고, 감옥에서도 나온다”고 소개하며 “보편적으로 라구 파스타를 먹는다. 엄마의 맛이다”라고 설명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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