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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지섭, 김현주와 열애설 이후 소원해져 "유일하게 연락하는 여배우"
입력 2015-11-17 10:32   수정 2015-11-17 11:09

(출처=KBS '연예가 중계' 방송 캡쳐)

소지섭과 김현주가 과거 열애설로 멀어졌다고 털어놨다.

과거 영화 '소피의 연애 매뉴얼' 기자간담회에 참석한 소지섭은 "김현주씨가 그나마 전화통화하며 친한 사이였는데 열애설이 불거진 뒤로 어색해져서 연락이 끊겼다"고 밝혀 주위를 놀라게 했다.

이어 그는 "친하게 지내는 여배우가 거의 없었다"며 "김현주씨가 여배우 중 그나마 연락을 많이 하던 사이였는데 열애설 이후 어색해져서 통화를 못했다"고 전했다.

두 사람은 지난 2002년 SBS 드라마 '유리구두'에 함께 출연하며 열애설에 휩싸였으나, 부인한 바 있다.

김현주 역시 과거 KBS 2TV '연예가중계-게릴라 데이트'에 출연해 소지섭과의 열애설에 대해 언급한 바 있다.

당시 김현주는 "소지섭과의 열애는 정말 친해서 났던 것"이라며 "이젠 서로 너무 바빠 연락을 자주 못한다. 이 방송을 보면 한 번 연락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소지섭은 KBS-2TV 새 월화드라마 '오마이비너스'에서 훈남 트레이너 김영호 역으로 열연 중이다. 김현주는 SBS 주말드라마 '애인있어요'에서 1인 3역 도해강 역으로 연기 호평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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