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개들' 김정훈, 에로신 촬영 중 이 부러져…"얼마나 세게 했으면"

입력 2014-02-07 0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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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개들' 김정훈, 에로신 촬영 중 이 부러진 사연 회자 "야한 장면 기대"

(뉴시스)

'들개들' 김정훈이 에로신 촬영 중 치아가 부러졌던 것으로 밝혀졌다.

배우 김정훈은 지난달 16일 오후 4시 30분 영화 '들개들'의 언론시사회가 서울 성동구 왕십리 CGV에서 하원준 감독과 함께 모습을 나타냈다.

김정훈은 영화 촬영 에피소드 질문에 "영화에서 처음으로 야한 장면을 촬영했는데 NG는 없었다. 그런데 상대 여배우가 뺨을 때리는 촬영에서 각도가 안 맞아서 치아가 부러지는 일이 있었다"고 말했다.

김정훈은 이어 "지금은 치료를 다 했지만 아팠던 기억이 있다. 제 친구가 하는 병원에서 치료를 했다"고 덧붙였다.

'들개들' 김정훈 정사신 사연을 접한 네티즌들은 "'들개들' 김정훈 정사신 사연 들어보니 야한 장면 기대된다" "'들개들' 김정훈 정사신 사연, 빨리 보고싶어 죽겠네" "'들개들' 김정훈 정사신 사연, 벌써 부터 흥분돼"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들개들'은 고립된 마을에 찾아 온 삼류 기자 소유준(김정훈)과 그를 경계하는 마을 이장 장기노(명계남) 두 남자의 팽팽한 기싸움을 그린 영화로, 고립된 마을에 숨겨진 불편한 진실과 그에 맞서는 복수극을 담은 스릴러다. 오는 23일 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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