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명준에서 턱형까지, "구설 오른 男 크리에이터들"…금전관계 논란

입력 2019-10-22 11:46

제보하기
성명준-턱형 法 앞에 올린 의혹들

(출처=아프리카TV, 유튜브 영상 캡처)

유튜브 크리에이터들이 연일 세간의 도마에 올랐다. '조폭' 출신 유튜버 성명준과 BJ 턱형 얘기다.

지난 21일 성명준은 유튜브 채널을 통해 법원의 징역형 선고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 그는 "징역 1년 3개월 선고를 받아 너무 억울하다"면서 "사기와 협박을 하지 않았다"라고 주장했다. 앞서 2017년 부동산 매매 과정에서 자신이 냈던 권리금을 부풀려 상대방에게 알린 정황과 관련해서다.

법의 철퇴 앞에 놓인 유튜버가 성명준 뿐만은 아니다. 유튜버 덕자에 대한 '갑질' 의혹에 휩싸인 턱형 역시 고소 위기에 놓였다. 21일 덕자의 모친으로 추정되는 여성은 정배우 유튜브 채널에 출연해 "수익 배분이 5대5였고, 편집자 월급까지 덕자가 줬다"면서 "앞으로 추가 피해가 나올 수 있어 (불공정계약으로)고소하기로 했다"라고 설명했다.

  • 공감해요
  • 추천해요
  • 추가취재 원해요

관련 뉴스

댓글

0 / 300
주변에서 일어난 사건/사고 제보를 받습니다.

많이 본 뉴스

  • 1
    브라질 vs 대한민국 축구 중계 어디서?…'SBS·웨이브 등'
  • 2
    [특징주] 제주반도체, 이낙연 총선 출마 가능성에 관련주 부각 ‘강세’
  • 3
    [주목!이곳] 대림산업, 고급브랜드 '아크로' 신상품 선봬…"전용 120㎡이 방 3개, 주방·수납 공간 확대"

사회 최신 뉴스

  • 1
    유상철 췌장암 4기, 반년 만에 바뀐 안색 "이때만 치료했어도"
  • 2
    ‘책 읽어드립니다’ 넛지 뜻 무엇? 부드러운 개입…“팔꿈치로 슬쩍 찌르다” 참뜻은?
  • 3
    배철수, 30년 지켰던 종목 변경? 종편시사·선거·대통령까지
  • 해당 기자는 프로필 페이지를
    보유하고 있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