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행父 맘에 쏙 든 이종현, 정장 바지 과감히 걷은 ‘100점 사윗감’

입력 2019-09-20 0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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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TV조선 '연애의 맛')

숙행 이종현 커플이 한층 더 가까워진 모양새다.

숙행 이종현은 19일 방송된 TV조선 ‘연애의 맛’에서 숙행 아버지를 찾아뵙기 위해 전라도로 내려갔다.

숙행 아버지는 이종현의 걸어오는 모습에 “기럭지가 길다”며 흡족해하는 모습을 보였다. 난석을 씻고 있었던 아버지는 일감을 어필했고 이종현은 정장 바지를 과감하게 걷어 올려 스튜디오 출연진들의 박수 세례를 받았다. 100점 사윗감이라는 것. 이종현은 쌀 씻듯이 난석을 능숙하게 씻어냈다.

이종현은 저녁을 먹기 위해 찾은 식당에서 숙행의 아버지에게 제대로 인사를 드리겠다며 절을 올리는 등 싹싹한 모습을 보였다. 특히 숙행 아버지는 이종현 부모에게 전화를 걸 것을 요구, 다함께 볼 날을 기다린다고 전해 두 사람이 실제 연인 관계로 접어드는 것 아니냐는 기대감이 모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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