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고유정, 3차 공판서도 머리카락 커튼으로 꽁꽁 가린 얼굴

입력 2019-09-16 14:45

(뉴시스)

제주에서 전 남편 살해 혐의로 구속 기소된 고유정(36)이 16일(오늘) 오후 2시 제주지방법원에서 열린 3차 공판에 참석하기 위해 법정에 출석하고 있다.

이날 고유정은 지난달 12일 열린 첫 재판일과 지난 2일 열린 2차 공판 때와 마찬가지로 고개를 숙여 머리카락으로 얼굴을 완벽하게 가린 채 이동했다.

한편 고유정으로 인해 신상공개 결정에 실효성 논란이 불거지자, 경찰은 미국처럼 피의자 식별용으로 찍는 '머그샷' 제도 도입을 검토하고 있다.

  • 공감해요
  • 추천해요
  • 추가취재 원해요

댓글

0 / 300
주변에서 일어난 사건/사고 제보를 받습니다.

주변에서 일어난 사건/사고 제보를 받습니다.

많이 본 뉴스

  • 1
    설리 사망 보도…‘전 남친’ 최자 인스타그램에 악플 이어져
  • 2
    속보 경찰 "설리, 경기도 성남 자택서 사망 신고 접수…매니저가 발견해 신고"
  • 3
    [포토] 설리 사망한 채 발견된 성남 전원주택

사회 최신 뉴스

  • 1
    구하라, 입 열었다… 순식간에 ‘좋아요’ 6만개+“힘내라” 댓글 쇄도
  • 2
    SM, “유가족이 원치 않아” 설리 장례 비공개…‘가는 길 아름다울 수 있게’
  • 3
    조국 부인 정경심 교수, 박노해 시 인용하며 "감사했습니다"
  • 해당 기자는 프로필 페이지를
    보유하고 있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