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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유관리원 '사랑의 쌀' 파주시 저소득층에 전달
입력 2019-09-11 14:49

▲10일 정길형 한국석유관리원 수도권북부본부장(오른쪽 두 번째)이 이미경 파주시 경제복지국장(오른쪽 세 번째)에게 쌀을 전달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출처=한국석유관리원)

한국석유관리원은 추석을 앞둔10일 저소득층 가구를 위한 ‘사랑의 쌀’을 파주시에 전달했다.

석유관리원은 작년 10월 파주시와 사회적 가치 실현 업무협약을 체결한 이후 차량연료 품질점검 서비스 운영, 가짜석유 유통근절을 위한 합동검사, 취약계층을 위한 봉사활동 등 사회적 가치 공동 실현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석유관리원이 이번에 파주시에 기부한 쌀은 630㎏(10㎏ 63포)으로, 파주시 관내 저소득층 60여 가구에 전달된다.

손주석 석유관리원 이사장은 “민족의 대 명절 한가위에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이 잠시라도 근심을 내려놓고 넉넉한 마음으로 지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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