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삼성화재, 2분기 수익성 부진 ‘6% 급락’

입력 2019-08-12 13:28

제보하기

삼성화재가 2분기 실적 부진에 급락세를 이어가고 있다.

12일 오후 1시 27분 현재 코스피시장에서는 삼성화재가 전 거래일 대비 1만7000원(-6.94%) 하락한 22만8000원에 거래 중이다.

성용훈 한화투자증권 연구원은 “삼성화재가 주당 배당금을 확보하기 위한 인위적인 채권 매각을 지양하겠다고 밝히면서 보험주 특유의 '‘당주 프리미엄’이 작동하지 않게 됐다”며 “이에 예상 배당수익률이 낮아지면서 배당 투자 수요 유출이 불가피한 상황”이라고 분석했다.

이어 목표주가를 종전 31만 원에서 27만 원으로 하향조정했다.

  • 좋아요
  • 화나요
  • 추가취재 원해요

댓글

0 / 300
주변에서 일어난 사건/사고 제보를 받습니다.

많이 본 뉴스

  • 1
    이천희 아내 전혜진, 10살 나이 차 극복하고 결혼까지…‘드라마’ 인연 실제로
  • 2
    [증시 키워드] 코로나19 치료약 임상ㆍ진단키트 개발 소식에 코미팜ㆍ피씨엘 '강세'…경영권 다툼 한진칼↑
  • 3
    양천구 코로나19 확진자 발생 “신월3동 거주…은평성모병원 방문 이력”

증권 · 금융 최신 뉴스

  • 1
    기업거버넌스포럼, 한진칼 관련 공개토론회 무산…양측에 공개질의
  • 2
    피엔티, 일회성 비용으로 작년 순손실 41억…“올해 실적 턴어라운드 가능”
  • 3
    와이엠티, 작년 영업익 225억…전년비 56%↑
  • 해당 기자는 프로필 페이지를
    보유하고 있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