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류타임즈, 전 임원 261억 규모 횡령 혐의 발생

입력 2019-08-01 1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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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류타임즈는 전 한류타임즈 회장 이락범 등 3명을 대상으로 횡령 혐의로 고소했다고 1일 공시했다. 횡령 등 금액은 261억 원 규모로 자기자본 대비 83.41%에 달한다. 회사 측은 “고소장 제출 후 진행되는 제반사항에 대해서는 적법한 절차에 따라 필요한 모든 조치를 취할 예정이며, 관련기관의 조사에 적극 협조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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