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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각 연예스포츠 핫뉴스] 송혜교 고소·헨리 캐서린 프레스콧·남기남 별세·장쯔이 둘째 임신설
입력 2019-07-25 16:42

◇ 송혜교 고소, 송중기 이혼 관련 루머 유포자들 강경대응

배우 송혜교 측이 송중기와의 이혼 소식과 관련, 악성 댓글과 루머 유포자들을 일괄 고소했다. 25일 경찰에 따르면 송혜교 측은 이날 분당경찰서에 허위사실 적시에 따른 명예훼손 및 모욕 혐의로 다수를 상대로 고소장을 제출했다. 송혜교 소속사 UAA는 "송혜교씨와 관련해 악질적인 행위와 명백한 허위사실 유포 및 악의에 찬 노골적 비방과 욕설 등에 대한 증거수집이 완료된 다수의 유포자들을 1차로 분당경찰서에 고소장을 접수했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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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 혼자 산다' 헨리, '여사친' 캐서린 프레스콧과 서울 근교 여행

'나 혼자 산다' 헨리가 할리우드 배우 캐서린 프레스콧과 서울 근교 여행에 나선다. 26일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헨리가 '여사친' 캐서린 프레스콧과 함께 설렘 가득한 서울 근교 나들이를 간다. 본격적으로 여행에 나서기 전, 두 사람은 열차표 구입을 시도한다. 헨리는 대중교통 이용에 앞서 티켓 머신 앞에서 쩔쩔매며 당황했고, 이에 캐서린 프레스콧은 한국인의 필수템을 비장하게 꺼내 놀라움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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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기남 별세, '영구와 땡칠이' 시리즈 연출한 아동영화 거목

영화 '영구와 땡칠이' 시리즈를 연출한 아동영화의 거목 남기남 감독이 별세했다. 향년 77세. 유족에 따르면 남기남 감독은 당뇨 합병증을 앓던 중 3개월 전 암 진단을 받고 입원, 투병 생활을 하다 24일 별세했다. 서라벌예술대(현 중앙대)를 나온 남기남 감독은 김지미가 주연한 1972년 영화 '내 딸아 울지마라'로 데뷔했고, 40여 년동안 무려 100편이 넘는 작품을 연출했다. 남기남 감독은 3일이면 영화 한 편을 만든다고 할 정도로 충무로에서 영화를 가장 빨리 찍는 감독으로도 유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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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쯔이, 둘째 임신설…볼록 나온 배 'D라인'

중국 여배우 장쯔이(41)의 둘째 임신설이 불거졌다. 24일 중국 시나연예는 장쯔이가 딸 싱싱과 함께 한 식당에서 식사하는 모습을 공개하며, 임신 5개월째라고 보도했다. 매체는 이날 장쯔이가 셔츠식 원피스를 입었는데, 볼록 나온 배가 드러났다고 덧붙이기도 했다. 장쯔이는 2015년 가수 왕펑과 결혼, 같은 해 12월 딸을 낳았다. 장쯔이는 남편과 사이에서 출산한 딸 싱싱과 남편이 전 부인과 사이에서 낳은 딸을 함께 키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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