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동래구 정전, 오피스텔·상가 등 주민 피해…1시간 35분 만에 복구

입력 2019-07-23 0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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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22일 오후 부산 동래구 오피스텔과 상가 건물에서 정전이 발생해 일부 주민들이 피해를 입었다.

한국전력에 따르면 이날 오후 8시 36분께 부산 동래구 한 오피스텔 단지 내에서 정전이 발생했다.

이 사고로 단지 내에 있는 840가구에 전기가 끊겨 이 일대 오피스텔과 마트 등 주민들이 불편을 겪었다.

정전은 이들 건물 중 한 곳의 전력 차단기 문제로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전은 복구지원에 나서 1시간 35분 만에 전력 공급을 재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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