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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스카나겔, 혜리 여드름 흉터 NO! 하우 담은 TV CF 선보여
입력 2019-05-15 09:24

동아제약의 흉터 치료제 ‘노스카나겔’이 새로운 TV CF를 선보였다. 광고 모델에는 가수 겸 배우로 활동 중인 ‘혜리’가 발탁됐으며, 실제 해당 제품의 사용자로 알려진 혜리의 여드름 흉터 노하우를 담은 내용으로 구성됐다.

5월 4일 공개된 TV CF에서 혜리는 “붉은 자국도 흉터”라며, “여드름 흉터에도 약을 발라야 한다”고 말한다. 관계자에 따르면, 그동안 소비자들이 ‘여드름 자국’을 ‘흉터’로 인지하지 못하고 있다 보니 올바른 치료법을 몰랐던 상황에서, 여드름 자국도 흉터이므로 약을 바르고 흉터를 재생시키기 위한 관리가 필요하다는 것을 인지시키기 위한 의도로 제작됐다는 설명이다.

노스카나겔은 끈적임이 없고 발림성이 좋은 겔 타입의 흉터 치료제로, 여드름 흉터와 수술 흉터, 켈로이드성 흉터에 사용할 수 있는 일반 의약품이다. 주성분은 헤파린나트륨과 알란토인, 덱스판테놀 등으로, 2013년 식약처로부터 흉터치료제로 허가 받았다.

동아제약 관계자는 “여드름 자국을 흉터로 인지하고, 흉터는 약으로 치료해야 한다”며, “흉터 치료제인 노스카나겔의 새로운 TV CF를 통해 사람들에게 ‘올바른 여드름 흉터 치료 NO! 하우’를 알리고자 한다”고 전했다. 이어 “노스카나겔은 상처가 아물고 난 후 흉터에 적용해서 사용하면 되고, 스킨케어(스킨/로션) 단계 후 바른 뒤, 선크림이나 메이크업이 바로 가능해 일상에서 불편함 없이 흉터 케어를 할 수 있는 것 또한 장점”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동아제약은 노스카나겔의 새로운 모델 혜리와 함께 선보이는 TV CF 및 캠페인을 통해 올바른 여드름 흉터 치료 NO! 하우를 전하고 있는 가운데, 지난 4월 15일 주요 포털 실시간 검색어로 ‘노스카나겔’이 떠오르면서 현재까지도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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