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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안 남편’ 김건우, 서울대+카이스트 출신…IT기업 CEO ‘깜놀 스펙’
입력 2019-05-08 00:10   수정 2019-05-21 14:53

(출처=TV조선 '아내의 맛' 방송캡처)

배우 조안의 남편 김건우의 스펙이 눈길을 끈다.

TV조선 ‘아내의 맛’에 출연하고 있는 조안-김건우 부부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특히 남편 김건우가 남다른 이력의 소유자임이 밝혀져 놀라움을 안겼다.

조안의 남편 김건우는 IT기업을 운영하는 CEO다. 특히 국내 명문대인 서울대학교 기계항공공학과를 거쳐 카이스트에서 석사를 이수한 것으로 알려져 눈길을 끌었다.

아내 조안 역시 뒤지지 않는 이력을 뽐냈다. 이름을 알린 배우인 것도 모자라 외국어 고등학교 출신인 것으로 알려져 뇌섹 부부임을 뽐냈다.

조안은 IT 전문용어를 사용하며 일하는 남편을 보며 “멋있어 보인다. 일하는 남자의 섹시함이 보인다”라고 설레는 마음을 드러내기도 했다.

한편 조안과 김건우는 5년간 친구로 지내다 연인으로 발전해 2015년 부부의 연을 맺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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