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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진 전 아나운서, 양용은 골퍼와 내년 1월 결혼…결혼식은 하와이에서
입력 2019-04-25 00:07

(사진제공=KPGA 제공)

프로골퍼 양용은과 김미진 전 아나운서가 부부의 연을 맺는다.

24일 김미진 전 아나운서와 양용은 선수의 결혼 소식이 전해졌다.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내년 1월 중 하와이에서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두 사람의 열애 사실이 알려진 것은 지난해 4월. 양용은 선수가 JGTO 더 크라운스에서 우승한 후 김미진 전 아나운서와의 교제 사실을 밝혔다.

이들은 한 모임에서 알게 돼 연인으로 발전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현재 김미진 전 아나운서는 양용은 선수의 전속 캐디 역할을 맡고 있다. 두 사람은 올해 결혼 계획을 갖고 있었으나 양용은의 경기 일정상 내년으로 미뤄진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김미진 전 아나운서는 2006년 KBS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한석준과 결혼했으나 7년만인 2013년 이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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