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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상이몽2’ 신동미-허규, 어쩌다 시댁살이 5년 “아무 준비 없이 결혼해”
입력 2019-04-22 23:40

(출처=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 방송캡처)

신동미와 허규가 ‘동상이몽’에 합류했다.

22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서는 동갑내기 부부 신동미-허규의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신동미와 허규는 시댁에서 5년째 살고 있다고 밝히며 “부모님께 교제 오픈을 한지 8개월 만에 결혼했다. 그러니 우리는 아무런 준비가 안 되어 있었다”라고 털어놨다.

시댁살이를 먼저 제안한 것은 신동미였다. 허규는 “동미가 먼저 시부모님 재밌게 해드리겠다고 하더라”라며 “저나 부모님 입장에서 너무 고맙고 예뻤다”라고 전했다.

신동미는 “저는 아무 생각이 없었다. 밖에서 작품 해도 선배님들 많이 뵙지 않냐. 정말 그렇게 생각했다”라며 “원래는 1년만 살려고 했는데 시부모님께서 제 일을 너무 존중해주시고 음식도 손수 해주시고 하셔서 사이가 너무 좋아졌다”라고 지속된 시댁살이의 이유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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