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지적 참견 시점’ 매니저 번지점프 도전기…위치 어디·이용가격 얼마?

입력 2019-03-10 16:10수정 2019-03-10 16:24

제보하기

(출처=MBC '전지적 참견 시점' 방송캡처)

‘전지적 참견 시점’ 매니저들의 번지점프 도전기가 감동을 자아냈다.

9일 방송된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1주년 기념 MT를 떠난 매니저들이 번지점프에 도전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이승윤의 매니저 강현석을 시작으로 유병재의 매니저 유규선, 이영자의 신입 매니저인 이석민, 박성광 매니저 임송이 번지점프에 도전했다.

강현석은 “이렇게 높은 데서 뛰어본 적 없다”라며 2차까지 모두 실패했고 결국 유규선이 가장 먼저 번지에 성공했다. 이어 이성민이 번지에 성공했고 강현석은 다시 한번 용기를 내 번지에 성공했다.

마지막까지 번지에 성공하지 못한 이는 임송이었다. 임송을 대신해 유규선이 다시 한 번 번지점프를 시도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한편 ‘전참시’ 매니저들이 찾은 번지점프 장소는 경기 가평군 가평읍 북한강변로 위치한 탑랜드로 55M의 높이를 자랑한다. 번지점프 이용 가격은 4만 원대인 것으로 전해졌다.

  • 좋아요
  • 화나요
  • 추가취재 원해요
주변에서 일어난 사건/사고 제보를 받습니다.

많이 본 뉴스

  • 1
    이병헌 간식선물, 아내 이민정과 퇴근길도 함께…'로맨틱의 정석'
  • 2
    [증시 키워드] 코로나19 테마 휴식(?)…진단키트ㆍ혈장관련주 조정 이어질까
  • 3
    멕시코 거부에 OPEC+ 감산 합의 불발…10일 G20 에너지장관 회의에 초점

사회 최신 뉴스

  • 1
    '34주 태아 살인' 의사 징역 3년 6개월…"생명 존엄하고 고귀"
  • 2
    인권위 "성소수자 유권자 투표 때 성별로 차별받지 않아야"
  • 3
    경기도, 연구개발비 부정 업체 '지원사업 영구퇴출'
  • 해당 기자는 프로필 페이지를
    보유하고 있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