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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자·정우성 특급 만남X박성광 매니저 임송 가족 공개…'전참시' 최고 시청률 돌파할까?
입력 2019-02-15 13:54   수정 2019-02-15 13:58

(출처=MBC)

이번 주 '전지적 참견 시점'(전참시)가 스페셜 게스트들이 대거 출격을 예고하며 시청률 흥행 조짐을 보이고 있다.

16일 방송되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이영자와 정우성의 깜짝 만남부터 송이 매니저의 고향 방문기가 그려져 기대를 모으고 있다.

예고 영상에서 정우성은 한적한 식당 안에서 꽃다발을 들고 이영자와 송성호 매니저를 기다렸고, 이영자가 가게 안에 들어서자 반갑게 인사하며 대상을 축하했다.

이후 정우성과 그의 매니저, 이영자, 송성호 매니저는 화기애해한 분위기 속에서 식사를 함께 하는 모습으로 눈길을 샀다.

또한 박성광이 '정글의 법칙' 촬영차 해외로 떠난 뒤 오랜만에 휴가를 얻은 송이 매니저는 고향을 방문해 엄마, 외할머니, 여동생과 특별한 시간을 갖는다.

특히 송이 매니저와 똑 닮은 그녀의 엄마는 딸이 준 선물을 보고 "엄마 눈물 나려 그래"라며 크게 감동했다. 뒤돌아 눈물을 훔치는 엄마와 놀란 자매들의 모습이 눈길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한편 '전지적 참견 시점'은 연예인들의 가장 최측근인 매니저들의 말 못할 고충을 제보 받아 스타도 몰랐던 은밀한 일상을 관찰하고, 다양한 분야에서 모인 참견 군단들의 검증과 참견을 거쳐 스타의 숨은 매력을 발견하는 본격 참견 예능 프로그램으로, 매주 토요일 밤 11시 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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