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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경산업개발, 전 대표 223억 규모 배임혐의 발생
입력 2019-02-01 20:58

일경산업개발은 김형일 전 대표이사의 223억 원 규모 배임 혐의가 발생했다고 1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의 135.39%에 해당한다. 회사 측은 “이번 사항은 한국거래소가 서울서부지방검찰청의 공소장을 확인해 공시하는 사항”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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