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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재, 첫째 딸 이른 결혼에 속도위반설 “전혀 아니다” 일축
입력 2018-12-18 19:55   수정 2018-12-18 20:21

(이투데이DB)

배우 이성재(48)가 딸의 속도위반설에 선을 그었다.

18일 이성재의 장녀 이인영(22) 씨의 결혼 소식이 전해졌다. 이인영 씨는 약 3년간 교제한 일반인 연인과 부부의 연을 맺었다.

이성재의 소속사에 따르면 이인영 씨는 결혼 후 캐나다에서 신혼을 즐길 예정이다. 딸의 결혼으로 이성재는 조금 이른 나이에 사위를 보게 됐다. 마찬가지로 일찍 품절녀가 된 딸 이인영에 대해 속도위반이 아니냐는 추측이 나오기도 했지만, 관계자는 “전혀 아니다”라고 일축했다.

한편 이성재는 지난 2013년 SBS ‘힐링캠프’에 출연해 딸들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낸 바 있다. 당시 이성재는 학교에 적응하지 못하는 큰딸을 위해 캐나다로 유학을 보낸 뒤 기러기 아빠가 된 사연을 털어놓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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