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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X하라"… 한혜진, 전현무와 관계 인정 後 받은 악플 수준
입력 2018-12-08 15:44   수정 2018-12-08 18:10

(출처=MBC '나 혼자 산다' 방송화면)

방송인 전현무와 교제 중인 모델 한혜진을 겨냥한 악플 수준이 도를 넘고 있다.

8일 오후 3시 네이버 기준 가장 많이 본 뉴스 1위는 한혜진과 전현무의 결별 의혹 관련 보도가 차지했다.

한혜진과 전현무가 공동 출연하는 예능에서 사이가 소원해 보였다는 일부 네티즌의 주장이 이별 의혹으로 이어진 것이다. 특히 이들 중 상당수는 그 책임을 한혜진에게 돌리고 있다. 한혜진이 전현무와의 관계를 의심할 만한 단서를 제공했다는 주장이다. 그러면서 전현무와 달리 한혜진에게만 "하차하라"는 요구까지 나오는 상황이다.

실제로 전현무와의 관계를 인정한 이후 한혜진에 대한 악의적인 비방이 계속되는 모양새다. 프로그램 관련 기사에 한혜진의 모든 것을 트집 잡으며 하차를 요구하는 악플이 줄지어 달리는 것. 특히 한혜진으로 하여금 다른 출연자들이 눈치를 보게 된다는 억지 주장까지 제기됐다. 전현무와의 관계를 두고 오해를 자처하는 네티즌들 역시 한혜진의 안티 세력이라는 추측이 나오는 배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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