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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의 맛’ 장영란, 한의사 남편 ‘진실게임’에서 만나 “프러포즈가 인연 돼”
입력 2018-08-07 22:20

(출처=TV조선 '아내의 맛' 방송캡처)

방송인 장영란이 러브하우스를 공개했다.

7일 방송된 TV조선 ‘아내의 맛’에서는 MC 특집으로 장영란이 남편 한창과 두 아이를 공개했다.

이날 장영란의 남편 한창은 “13년 차 한의사다. 척추와 관절을 보는 한방병원에서 진료과장이다”라고 자신을 소개했다.

이어 한창은 “당직을 서다가 진실게임 1등 신랑감 모집을 보고 나갔다. 그때 작가님이 시나리오상 장영란에게 프러포즈를 해달라고 해서 인연이 됐다”라고 첫 만남을 전했다.

또한 한창은 “장영란은 요리를 잘한다. 어떤 때는 100점짜리 요리도 하고 어떤 때는 95점짜리도 한다. 평균 98점이다”라고 아내의 맛에 대해 평가했다.

한강 뷰가 보이는 집이 공개되자 장영란은 “10년 만에 집을 장만했다. 대출을 많이 받았다”라고 말해 웃음을 안기는가 하면 평소와는 다르게 만능 주부 포스로 수준급 요리를 만들어내 모두를 놀라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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