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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러시아 월드컵] 개막식 D-DAY… 월드컵 본선 나설 '베스트 11'은?
입력 2018-06-14 14:31

▲구자철(왼쪽)과 기성용. (출처=대한축구협회(KFA))

'2018 러시아 월드컵' 개막식이 오늘(14일·한국시간) 열리는 가운데 미국 폭스(FOX) 스포츠가 본선 32개국의 '베스트 11'을 꼽아봤다.

폭스 스포츠는 공식 홈페이지에 조별리그 1차전부터 가동할 각 팀 포지션별 선발 선수를 예상했다.

폭스 스포츠가 꼽은 태극전사 11명은 김승규(빗셀 고베), 김영권(광저우 에버그란데), 장현수(FC 도쿄), 윤영선(성남), 박주호(울산), 기성용(스완지시티), 정우영(빗셀 고베), 구자철(아우크스부르크), 이승우(헬라스 베로나), 손흥민(토트넘 홋스퍼), 황희찬(잘츠부르크) 등이었다.

손흥민, 황희찬의 투톱과 이승우의 선발 출전을 전망한 것. 또 세네갈과의 평가전에서 이마를 다친 이용(전북) 대신 윤영선을 넣어 눈길을 끌었다. 이용은 부상 후 이마 부위 7cm를 꿰맸으며 경기 출전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진다.

한편 '2018 러시아 월드컵'은 이날 오후 11시 30분 개막식 후 15일 0시 개최국 러시아와 사우디아라비아의 개막전을 시작으로 7월 16일까지 총 33일간 대장정에 돌입한다. 월드컵 생중계는 KBS, MBC, SBS, 아프리가TV, 푹TV 등을 통해 시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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