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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외시황] 싸이토젠ㆍ블루홀ㆍ오콘 동반 ‘강세’
입력 2018-06-08 16:57

8일 비상장 주식 시장이 12거래일 만에 반등했다.

IPO(기업공개) 관련주로 11일 수요예측 예정인 물질성분 검사 및 분석업체 이원다이애그노믹스가 1만2000원(+4.35%)으로 사흘 연속 강세를 보였고, 28일 수요예측 예정인 완제 의약품 제조업체 아이큐어도 7만9750원(+0.95%)으로 이틀 연속 올랐으나, 다음 달 2일 수요예측 예정인 신약개발 업체 올릭스가 6만3000원(-0.79%)으로 닷새 연속 밀려났다.

심사 청구 기업으로 혈중암세포 분리 분석 배양업체 싸이토젠이 2만3000원(+5.50%)으로 강세 마감했으며, 건강보조 식품 전문업체 노바렉스도 3만500원(+0.83%)으로 올랐다.

범 현대 계열 관련주로 현대건설의 엔지니어링 서비스 전문 자회사 현대엔지니어링이 93만 원(-0.53%)으로 닷새 연속 하락세가 이어졌고, 기타 소프트웨어 자문 및 개발공급업체 현대엠엔소프트가 4만4000원(-1.12%)으로 5주 최저가로 밀려났으며, 현대중공업 그룹 계열 석유 정제 전문업체 현대오일뱅크가 5만8000원(-0.85%)으로 내림세가 지속됐다.

바이오 관련주로 유전체 분석 전문기업 신테카바이오가 2만1000원(-3.00%)으로 하락했으나, 항체 항암 치료제 개발업체 파멥신이 5만3000원(+0.47%)으로 닷새째 상승세를 나타냈다.

그 밖에 필러 레이저 제조 및 판매업체 제테마가 6만 원(+2.56%)으로 신고가 랠리를 계속했고, 온라인 게임 개발업체 블루홀이 52만5000원(+7.14%)으로 이틀 연속 강세를 나타냈으며, 애니메이션 제작사 오콘도 9000원(+7.14%)으로 이틀째 급등하며 장을 마감했다.

자료제공 : 38커뮤니케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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