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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성년의 날 맞은, 1999년생 ★ 누가 있나?…김유정·김소현·워너원 박지훈·레드벨벳 예리·트와이스 쯔위 등
입력 2018-05-21 10:50   수정 2018-05-21 10:55

올해 성년의 날을 맞은 1999년생 스타들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5월 21일(오늘)은 성년의 날이자 부부의 날이다. 또한 절기상 소만이기도 하다.

성년의 날을 사회인으로서의 책무를 일깨워주며, 성인으로서의 자부심을 부여하기 위하여 지정된 법정기념일이다. 만 19세가 된 성년이 해당되며 올해 성년의 날 나이는 1999년생이 이에 해당한다.

이에 1999년생 스타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배우 김유정, 김소현, 진지희, 워너원 박지훈, 박우진, 레드벨벳 예리, NCT 127의 마크, 아스트로의 라키, 세븐틴의 디노, 악동뮤지션 이수현, 미키위키 김도연, 최유정, 구구단 미나, 우주소녀 연정, 여름, 다영, 트와이스 쯔위, 채영, 모모랜드 주이 등이 1999년생으로 올해 성년의 날을 맞이했다.

이에 팬들은 SNS을 통해 "성년의 날", "축하해", "뜻깊은 하루 보내길" 등의 댓글과 해시태그로 축하를 전하고 있다.

한편 성년의 날 대표적 선물로는 장미·향수·키스 세 가지가 있다.

장미는 '열정' '사랑' 등의 꽃말을 가진 꽃으로, 성인이 된 젊은이에게 무한한 사랑과 열정이 계속되길 바란다는 의미로 선물한다.

또한 향수는 좋은 향기만큼이나 다른 사람들에게 좋은 이미지로 기억될 수 있는 아름다운 성인이 되길 바란다는 의미이며, 키스는 책임감 있는 사랑을 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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