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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5년 만에 이혼' 윤기원·황은정 누구?…'자기야'서 남다른 금슬 자랑하기도
입력 2018-05-09 09:18   수정 2018-05-09 09:41

(사진제공=SBS)

배우 윤기원과 황은정이 결혼 5년 만에 파경을 맞았다.

9일 스포츠서울에 따르면 윤기원 황은정은 지난해 12월초 이혼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대해 윤기원의 소속사 티앤아이컬쳐스 측은 "윤기원과 황은정이 지난해 협의 이혼했다"고 이혼 사실을 인정했다.

이 관계자는 "이혼 사유 등 자세한 사항은 사생활이라 언급할 수 없다"고 밝혔다.

윤기원과 황은정은 지난 2011년 방송된 tvN 드라마 '버디버디'에서 인연을 맺어 2012년 5월에 결혼식을 올렸다.

황은정은 2002년 KBS2 '산장미팅: 장미의 전쟁'에 출연하며 연예계 데뷔했으며, 이후 드라마 '신데렐라맨', 영화 '맨발의 기봉이', '애자' 등에 출연했다.

1996년 SBS 6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한 윤기원은 '도시남녀', '순풍 산부인과', '추노', '시크릿 가든', '이브의 모든 것' 등 그동안 다양한 작품에서 탄탄한 연기력과 확실한 개성으로 사랑받아왔다.

윤기원 황은정은 결혼 이후, 지난 2012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자기야'에 출연해 남다른 금슬을 자랑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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