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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 명품골프장 라비에벨, 올드와 듄스의 그린피+숙박+조식 36홀 실속형 패키지 출시
입력 2018-05-01 09:21   수정 2018-05-03 14:15
인터넷 고객 소멸형은 연간 3만원, 반환형은 연간 30만원

▲올드코스 한옥 클럽하우스

춘천의 명품골프장 라비에벨 컨트리클럽(대표이사 이정윤)이 올드코스와 듄스코스를 묶어 플레이하는 골프패키지를 선보였다.

1박2일의 이 패키지는 36홀에 25평형 객실의 4인1실과 복국, 해장국, 토스트&커피 등 조식이 포함된다.

요일마다 요금이 다르며 예치금 고객은 일반고객보다 저렴하다.

월요일은 29만원~32만원, 화~목요일은 30만원~33만원, 금요일은 39만원~42만원, 토요일은 42만원~46만원, 일요일은 31만원~34만원이며 예치금 고객은 4만원에서 6만원 저렴하다.

인터넷 고객은 소멸형이 연간 3만원이며 1년 유효하고, 반환형은 30만원이다.

카트비 팀당 8만원, 캐디피 올드 코스 13만원, 듄스코스 12만원이다.

▲듄스빌라

2인 플레이와 5인 플레이도 가능하다. 1인당 정산이며 카트비는 8만원으로 라운드 5일전 전화예약을 해야 한다. 5인 플레이는 캐디 2명, 카트 2대로 인터넷 회원에 한해서 예약을 받는다.

송호디자인이 설계한 듄스코스는 스코틀랜드를 재해석하고 현대화한 국내 최초 숲 속의 마련된 명작이다.

클럽하우스가 한옥으로 전통가옥을 재현한 올드코스는 자연 원형의 생태가 그대로 살아 숨쉬고 최고의 코스와 함께 도전과 변화, 평온과 휴식을 동시에 만끽하실 수 있는 평가를 받고 있다.

듄스 코스 장수진 총지배인은 “라비에벨은 전혀 다른 두개의 코스에서 플레이하는 이색적인 경험을 할 수 있는 코스”라며 “36홀 패키지는 저렴하게 골프를 즐길 수 있는 힐링골프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올드코스
▲듄스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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