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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승우와 이혼' 왕빛나, 이혼 보도 하루 전까지 팬들과 SNS 소통 '눈길'
입력 2018-04-20 07:56   수정 2018-04-20 08:07

(출처=왕빛나 인스타그램)

배우 왕빛나가 프로골퍼 정승우와 이혼한 가운데, 왕빛나가 정승우와 이혼 보도 전날까지 팬들과 소통해 눈길을 사고 있다.

왕빛나 소속사인 플라이업엔터테인먼트 측은 19일 왕빛나와 정승우가 성격차이로 이혼 협의 절차를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그런 가운데 왕빛나는 파경 보도 하루 전까지 SNS을 통해 일상을 공개하며, 팬들과 소통해 눈길을 샀다.

왕빛나는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편안한 밤 되세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왕빛나는 핑크색 드레스를 입은 채, 화보 촬영을 하는 모습이다.

근래 올린 사진 속에서도 왕빛나는 밝은 미소를 유지해 눈길을 끌었다.

왕빛나는 과거 SNS에 남편과 아들의 사진을 올리지 않는 이유를 밝히기도 했다. 그는 한 프로그램에 출연해 "남편과 아이의 의사를 존중해 공개하지 않은 것"이라고 설명해 관심을 모았다.

한편 왕빛나는 지난 2007년 프로골퍼 정승우와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하지만 결혼 11년 만에 이혼 수순을 밟게 됐다.

왕빛나와 정승우와의 양육권은 아직 결정되지 않은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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