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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의 달인' 즉석 떡볶이의 달인, 경북 김천서 이곳 모르면 간첩…달인이 말하는 특급 비밀은?
입력 2018-03-12 16:32

'생활의 달인' 즉석 떡볶이의 달인이 경북 김천에서 이름난 특급 비밀을 공개한다.

12일 방송되는 SBS '생활의 달인'에서는 김천에서 모르면 간첩이라 불리는 즉석 떡볶이계의 살아있는 전설 이현옥(53·경력 21년) 달인을 만난다.

'생활의 달인' 즉석 떡볶이의 달인이 만든 즉석 떡볶이는 중독성 강한 맛 때문에 오랜 세월 단골들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다.

한 번 맛보면 혀에 각인된다는 '생활의 달인' 즉석 떡볶이의 달인의 가장 큰 맛의 비밀은 양념장이다. 고추씨와 무, 표고버섯 등을 넣어 2~3일 숙성시켜 만든 양념장은 풋내가 나지 않고 깊은 맛을 내는 것이 특징이다.

분식집에서는 찾아보기 힘든 재료들을 이용해 완성해내는 떡볶이 육수 또한 특별하다. 여기에 즉석 떡볶이 하면 빼놓을 수 없는 단짝인 볶음밥까지 더해주면 든든한 한끼로 손색이 없을 정도다.

늘 한결같은 맛으로 든든하게 해준다는 즉석 떡볶이의 달인의 따스한 맛 이야기는 12일 밤 8시 55분 방송되는 SBS '생활의 달인'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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