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한 픽템] 코 속에 뿌리면 코막힘 ‘뻥~’ 한독 ‘페스 내추럴 비강분무액’

입력 2018-02-20 1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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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소외용제 타입…全연령 부작용 걱정無

‘슈퍼 한파’가 주춤해지면서 다시 ‘미세먼지’ 공포가 엄습해 오고 있다. 장시간 미세먼지에 노출되면 콧물, 재채기, 코막힘 등을 동반한 알레르기성 비염에 걸리거나 그 증상이 악화되기 쉽다. 특히 환절기인 요즘 같은 날씨라면 감기 등으로 코 건강은 더욱 위협받기 일쑤다.

한독의 하이퍼토닉(Hypertonic: 고장성) 나잘 스프레이, ‘페스(FESS) 내추럴 비강분무액’(성분명: 염화나트륨)은 천연해수와 유사한 3% 고농도 자연 삼투압 효과로 부은 코 점막에 작용해 코막힘 해소에 도움을 준다. 코 속에 뿌리는 스프레이 타입으로, 만 3세 어린이부터 성인까지 부작용 걱정 없이 매일 쓸 수 있는 제품이다. 또 혈관 수축제가 아닌 국소외용제라 고혈압 환자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하이퍼토닉은 염분의 농도가 체액 염분 농도인 0.9%보다 높은 상태를 말한다. 하이퍼토닉 용액을 비강에 분사하면 삼투압 현상이 발생한다. 삼투압은 농도가 다른 두 액체를 반투막으로 막아 놓으면 농도가 높은 쪽으로 수분이 이동하는 현상이다. 하이퍼토닉 제품은 이 삼투압 원리를 이용해 코점막의 수분을 이동시켜 비강 부종을 감소시키고 알레르기성 비염으로 인한 코막힘 해소에도 도움을 준다.

페스는 미스트 타입으로 어느 각도에서도 부드럽게 분사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50g 용량으로 매일 2회 1초간 사용할 경우 약 105회 분사 가능하며 2개월 정도 사용할 수 있다.무균포장용기로 유통기한은 제조일로부터 30개월까지다.

한독 OTC사업실 김미연 이사는 “현재 우리나라 인구 10명 중 1명은 알레르기성 비염 환자로, 미세먼지와 같은 환경 오염으로 환자 수는 점차 늘어나는 추세”라면서 “페스는 호주 판매 1위 제품으로 온 가족이 매일 사용해도 부작용 걱정 없이 코막힘을 해소할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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