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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리네민박2' 박보검, 이상형 이효리와 깜짝 만남…새 알바생으로 등장 '기대↑'
입력 2018-02-12 08:22   수정 2018-02-12 08:32

(출처=JTBC 방송 캡쳐)

'효리네민박2' 박보검이 이상형 이효리와 깜짝 만남을 가졌다.

지난 11일 방송된 JTBC '효리네민박2'에서는 박보검이 윤아에 이어 민박집 새로운 알바생으로 등장해 기대를 높였다.

이날 이효리는 유도부와 대화를 나누던 중, 박보검을 언급했다. 이효리는 박보검의 오랜 팬이라는 유도부원에게 "내가 활동 안할 때 엄청 나오지 않았니? 박보검이랑 내가 알면 놀러오라고 할텐데"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효리는 "박보검이 무슨 인터뷰에서 이상형이 나라고 한 것 같은데"라고 말했고, 유도부원은 "연관 검색어에 뜨지 않는다"라고 경계의 눈초리를 보냈다.

이효리는 직접 '박보검 이상형 이효리'를 검색했고, 인터뷰 기사를 찾아냈다. 이효리는 박보검의 인터뷰 기사를 읽으며 자신을 이상형으로 지목했음을 밝혔다.

이후 예고 영상에서는 박보검이 '효리네민박2' 단기 알바생으로 깜짝 등장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인터폰은 확인한 이효리는 "거짓말"이라며 믿지 않았고, 마중을 나간 뒤 "진짜 박보검이네"라며 놀라운 기색을 감추지 못했다.

특히 박보검은 '효리네민박2' 합류 후, 요리부터 집안일부터 피아노, 독서 등 다양한 매력을 뽐내 벌써부터 기대를 모았다. '효리네 민박2' 측은 자막을 통해 "언젠가 옵니다"라며 그와의 만남을 다음으로 기약했다.

한편 JTBC '효리네 민박2'는 이효리·이상순 부부와 소녀시대 윤아가 제주도에서 민박집을 운영하며 겪는 일들을 담는 프로그램으로, 매주 일요일 오후 9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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