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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탁리포트] 11일, 코스피 개인·외국인 순매수 기관 매도, 코스닥 기관·외국인 순매수 개인 매도 마감
입력 2018-01-11 15:36

11일 코스피시장은 기관의 매도세 확대에 하락 마감한 반면, 코스닥시장은 기관의 매수세에 상승 마감하며 대조를 이뤘다.

코스피시장의 투자자 별 매매동향을 살펴보면 개인과 외국인이 ‘쌍끌이’ 매수를 보였으며, 기관만 홀로 매도 포지션을 취했다.

개인은 3140억 원을, 외국인은 610억 원을 각각 순매수했으며 기관은 4271억 원을 순매도했다.

한편, 코스닥시장에선 기관이 2173억 원을, 외국인은 8억 원을 각각 매수했으며 개인은 1922억 원을 매도했다.

외환시장에선 원달러 환율이 1072원(+0.19%)으로 상승했으며, 일본 엔화는 959원(-0.12%), 중국 위안화는 164원(+0.19%)으로 마감했다.

[코스피 투자자별 매매동향]

개인 +3140억 원 / 외국인 +610억 원 / 기관 -4271억 원

[코스닥 투자자별 매매동향]

기관 +2173억 원 / 외국인 +8억 원 / 개인 -1922억 원

[오늘의 상∙하한가]

상한가: ITX엠투엠(+30%), 뉴보텍(+29.9%), 에스텍파마(+29.77%)

하한가: 대성창투(-30%), 우리기술투자(-30%), 옴니텔(-30%), 리켐(-29.97%), 비덴트(-29.96%), 에이티넘인베스트(-29.95%), 버추얼텍(-29.93%), SCI평가정보(-29.92%)

[눈에 띄는 테마]

상승 테마: 전자결제(+6.31%), 바이오시밀러(+2.67%), 헬스케어(+2.5%), 2차전지(+1.91%), 제지(+1.57%)

하락 테마: 정보보안(-4.68%), 게임(-1.78%), 원자력발전(-1.65%), 국내상장 중국기업(-1.6%), 자동차(-1.07%)

[주요종목]

상승 종목: 현대약품(+24.95%), 골든센츄리(+21.51%), 지엔코(+18.92%), 영신금속(+18.46%), 셀트리온헬스케어(+17.98%), 한국경제TV(+17.65%), 동아에스티(+17.06%), 나노신소재(+14.72%), 대양금속(+14.59%), 유바이오로직스(+14.57%)

하락 종목: 넥스지(-28.21%), 퓨전데이타(-27.1%), 포스링크(-26.84%), 씨티엘(-26.24%), 한일진공(-24.16%), SBI인베스트먼트(-24.01%), 아이지스시스템(-19.96%), 쿠쿠홈시스(-19.28%), 제이씨현시스템(-18.92%), 팍스넷(-18.61%)

[코스피 기관 순매수 업종]

의료정밀 30.69억 원, 음식료품 12.80억 원, 비금속광물 0.99억 원

[코스피 기관 순매도 업종]

제조업 -2,008.69억 원, 전기·전자 -1,027.08억 원, 서비스업 -628.83억 원, 화학 -564.48억 원, 금융업 -510.17억 원

[코스피 외인 순매수 업종]

금융업 1,215.17억 원, 화학 525.04억 원, 서비스업 356.09억 원, 운수장비 214.34억 원, 의약품 213.71억 원

[코스피 외인 순매도 업종]

전기·전자 -2,102.86억 원, 제조업 -866.61억 원, 전기가스업 -99.86억 원, 운수창고 -56.07억 원, 건설업 -49.96억 원

[코스닥 기관 순매수 업종]

제조 1,318.08억 원, 제약 1,022.73억 원, 유통 395.30억 원, 코스닥 IT 지수 227.59억 원, 기타서비스 110.51억 원

[코스닥 기관 순매도 업종]

통신장비 -20.62억 원, 종이·목재 -3.80억 원, 기타 제조 -1.44억 원, 인터넷 -0.15억 원, 운송 -0.09억 원

[코스닥 외인 순매수 업종]

IT H/W 190.80억 원, 코스닥 IT 지수 154.46억 원, 반도체 123.14억 원, IT부품 114.15억 원, 의료·정밀기기 109.81억 원

[코스닥 외인 순매도 업종]

제약 -112.75억 원, 오락·문화 -87.36억 원, 유통 -86.67억 원, 통신방송서비스 -73.99억 원, 방송서비스 -66.95억 원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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