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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외시황] 에스트래픽 청약 경쟁률 1611.24대 1… 대원 455.46대 1
입력 2017-11-24 18:57   수정 2017-11-24 18:57

24일 비상장 주식 시장이 이틀 연속 상승했다.

IPO(기업공개) 관련주로 심사청구 기업인 마이크로니들 아크로패스 제조업체 라파스가 1만3900원(+1.09%)으로 7거래일 연속 상승하며 52주 최고가를 다시 썼으나, 화장품 제조업체 제너럴바이오와 친환경 슬래그 처리설비 전문업체 에코마이스터가 각각 2만6500원(-3.64%), 6200원(-0.80%)으로 밀려났다.

금일 공모청약 마감날인 컴퓨터 프로그래밍, 시스템 통합 및 관리업체 에스트래픽이 미래에셋대우증권(일반) 기준으로 1611.2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며 흥행에 성공했고, 건물 건설업체 대원도 신한금융투자 기준으로 455.46대 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

의학 및 의약 관련주로 국내 1위 헬스케어 전문기업 바디프랜드가 20만2500원(+ 2.27%)으로 신고가를 재경신했고, 의학 및 약학 연구개발 업체 바이오인프라생명과학과 치료용 항체개발, 의료기기 등 제조업체 다이노나가 각각 7500원(+5.63%), 8300원(+5.73%)으로 동반 상승했다.

또한 완제 의약품 제조업체 아이큐어가 3만6500원(+2.82%)으로 52주 최고가로 올랐으며, 비대칭형 RNAi 기반 신약 개발업체 올릭스도 3만4500원(+0.73%)으로 7거래일 연속 상승했다.

그 밖에 온라인 게임 개발업체 블루홀이 73만5000원(-0.68%)으로 조정 받았고, 항체 항암 치료제 개발업체 파멥신도 3만1750원(-1.40%)으로 이틀 연속 하락했다.

하지만 애니메이션 제작사 오콘이 6700원(+2.29%)으로 이틀 쉬고 다시 올랐고, LG계열 IT 컨설팅 전문업체 LGCNS가 2만4500원(+0.62%)으로 소폭 오르며 장을 마감했다.

자료제공: 38커뮤니케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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