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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의 달인' 닭갈비의 달인, 닭갈비 원조는 '나야 나'…특별한 맛의 비법은 이것!
입력 2017-10-30 15:36

'생활의 달인' 닭갈비의 달인이 춘천이 아닌 홍천에서 명물로 불리는 특별한 맛의 비법을 소개한다.

30일 방송되는 SBS '생활의 달인'에서는 원조의 품격을 지키며 홍천의 명물이라 불리는 닭갈비의 달인 박영수(경력 21년)·정명선(경력 21년) 씨가 출연한다.

'생활의 달인' 닭갈비의 달인의 닭갈비는 한 입 먹으면 입 안 가득 퍼지는 깊은 불 맛으로 많은 이들의 사랑을 독차지하고 있다.

'생활의 달인' 닭갈비의 달인이 만든 닭갈비 맛의 비밀은 숙성 방식에 있다고 한다. 숯불에 구운 더덕과 목살을 넣어 끓인 숙성장에 닭고기를 1차 숙성시킨 후 더덕 껍질을 이용해 2차 훈연 숙성을 시켜준다. 이렇게 하면 부드러운 맛을 살리면서도 깊은 풍미까지 지닐 수 있다.

여기에 엄청난 중독성을 가졌다는 새빨간 양념장 역시 '생활의 달인' 닭갈비의 달인만의 비법이 녹아있다고 한다.

전통의 맛을 고수하면서도 늘 더 나은 맛을 위해 노력한다는 닭갈비의 달인 부부 이야기는 30일 밤 8시 55분 방송되는 SBS '생활의 달인'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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