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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성년자 음주 논란' 전소미·최유정·김소혜…과거 논란 휩싸인 ★ 또 누구?
입력 2017-10-08 15:42   수정 2017-10-08 15:50

(출처=전소미 인스타그램)

'아이오아이(I.O.I)' 출신 전소미, 최유정, 김소혜가 미성년자 음주 논란에 휩싸였다.

논란의 발단은 전소미가 SNS에 올린 사진 한 장에서 비롯됐다. 전소미는 7일 SNS에 최유정, 김소혜와 파자마 파티를 즐기는 모습을 게재했다. 이때 세 사람 모습 뒤로 술병들이 포착됐고, 미성년자인 이들의 신분 때문에 논란이 일었다.

이에 전소미는 인스타그램에 올린 게시물을 모두 삭제했고, 최유정 측은 세 사람이 술을 마신 것이 아니라며 의혹을 일축했다.

그러나 네티즌들은 여전히 설전을 펼치고 있다.

네티즌은 "얼굴 보니 딱 술 마신 것 같다", "먹었으면 먹었다고 하면 될 것을"이라는 반응과 "부모님이 계시는 집에서 술을 마셨겠냐", "굴러가는 낙엽만 봐도 즐거울 나이다"등의 의견으로 엇갈렸다.

또 다른 한쪽에서는 "연예인들의 음주가 조심스러운 것은 청소년들에게 큰 영향을 주기 때문이다"라며 "만약 사실이라면 짚고 넘어가고 아니라면 단순한 해프닝으로 보면 될 것"이라며 무분별한 악플을 자제하지는 입장을 보였다.

이런 가운데 과거 '미성년자 음주 논란'으로 곤혹을 치른 스타는 또 있다.

배우 김새론은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술병을 놓아둔 탁자 앞에 또래 친구들과 함께 앉아있아 포즈를 취한 사진이 나돌아 해명에 나선 바 있다. 당시 김새론은 만 13세였기 때문에 논란은 거셌고, 이에 소속사까지 나서 음주 의혹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

당시 김새론의 소속사 측은 "확인 결과 사진 촬영된 당시 김새론은 부모님의 동행하에 친구 집을 방문했고 다른 친구의 아버지 역시 동석해 계셨으며 문제가 될 만한 상황은 없었다"라며 "한 친구를 제외한 다른 친구들은 그 날 그 자리에서 처음 본 친구들이었고 여러분들이 우려하시는 일은 없었다"라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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