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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U+, 스마트폰으로 집안 조명, 난방 제어… 모아종합건설 아파트에 홈IoT 플랫폼 구축
입력 2017-07-24 10:14

▲24일 류창수 LG유플러스 류창수 상무(오른쪽)와 정경열 모아종합건설 부사장(왼쪽)과 협약을 체결하고 있다. (사진제공= LG유플러스)

LG유플러스는 모아종합건설이 하반기부터 공급하는 모아미래도 아파트 9000여세대에 홈IoT 플랫폼을 구축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LG유플러스는 다음달 경기도 광주에 분양 예정인 쌍동1지구 모아미래도 파크힐스 아파트 587세대에 우선 적으로 홈IoT 플랫폼을 적용한다. 이후 모아종합건설이 공급하는 전국 아파트 단지에 홈IoT 플랫폼을 탑재할 계획이다.

LG유플러스의 IoT 전용앱(IoT@home)을 사용해 입주민들은 스마트폰 앱을 통해 조명, 난방, 가스, 등 기존 빌트인 시스템과 LG전자, 삼성전자, 쿠쿠전자 등 IoT 생활 가전도 통합 제어할 수 있다.

류창수 LG유플러스 IoT제휴 담당은 “LG유플러스의 첨단 홈IoT 플랫폼을 통해 ‘모아미래도’ 아파트 브랜드 인지도 상승은 물론 입주민 편의가 향상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LG유플러스는 국내 최다인 25개가 넘는 주요 건설사들과 잇달아 사업협약을 맺으며 빠른 속도로 홈IoT 인프라를 주택건설 시장에 확산시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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