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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각 연예스포츠 핫뉴스] 결혼설 이시영·'송중기 송혜교' 라스 조태관·박유천 황하나·'불타는 청춘' 임성은 등
입력 2017-07-12 17:04

(연합뉴스)

◇ '결혼설' 이시영 남자친구 누구?

배우 이시영(35)이 올가을 교제 중이던 요식업 사업가와 결혼설에 휩싸였다. 12일 한 언론 매체는 이시영이 1년간 열애한 요식업 사업가와 올가을께 결혼한다고 보도했다. 이에 대해 이시영의 소속사 화이브라더스 측은 "이시영이 결혼을 전제로 일반인 남성과 교제 중인 것은 맞다. 결혼 이야기가 오갔지만 계획이나 일정은 없다"라고 조심스러운 반응을 보였다. 이시영은 지난해 방송된 MBC '진짜사나이'에 출연할 당시 좋은 감정으로 만나는 사람이 있음을 고백한 바 있다. 이시영 측은 "한 달쯤 전부터 만나고 있는 것으로 안다"며 "결혼을 논의할 단계는 아직 아니다. 예쁘게 지켜봐주셨으면 좋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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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BC 프로그램, 송중기♥송혜교 열애 특집?

'라디오스타'가 한 번도 밝혀지지 않은 송중기·송혜교의 핑크빛 목격담을 공개할 예정이다. 12일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이하 라스)'에는 조태관이 출연해 '송송커플'을 언급한다. 조태관은 2016년 방영된 드라마 '태양의 후예'에서 의사 다니엘 스펜서 역을 맡아 송중기, 송혜교와 함께 호흡했다. 조태관은 "송송커플 열애, 알고 있었어요?"라는 질문을 받은 뒤 과거 송중기가 송혜교와의 열애를 짐작게 하는 발언을 했다고 해 궁금증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라스'를 통해 '송송커플' 러브스토리가 공개된다는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MBC 프로그램들이 잇따라 송중기, 송혜교 열애 보도에 열을 올리는 이유에도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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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창욱 8월 14일 현역 입대·슈퍼주니어 은혁 제대

배우 지창욱이 8월 14일 현역 입대 소식을 전한 가운데, 12일(오늘) 슈퍼주니어의 멤버 은혁은 군 복무를 마치고 제대했다. 지창욱은 오는 8월 14일 강원도 철원 소재 신병교육대에 입소해 기초 군사 훈련을 마친 뒤 자대 배치되어 육군 현역으로 복무할 예정이다. 지창욱의 소속사 글로리어스 엔터테인먼트는 "현재 출연 중인 SBS 수목드라마 '수상한 파트너'까지 맡은 역할을 잘 마치고 대한민국 남자라면 반드시 거쳐야 하는 국방의 의무를 다하고자 한다"며 홈페이지를 통해 이 같은 내용을 알렸다. 한편, 슈퍼주니어 은혁은 오늘 오전 제대식을 갖고 1년 9개월 만에 팬들과 만났다. 은혁은 2015년 10월 13일 102보충대에 입소해 기초군사훈련을 마친 뒤 제1야전군사령부에서 군악병으로 복무했다. 은혁은 제대를 축하하기 위해 나온 팬들 앞에서 전역 신고를 하며 "시원섭섭한 느낌"이라고 말했다. 그는 "제 뒤로 동해, 시원, 려욱, 규현이 남았는데 남은 멤버들 모두 건강하게 마쳤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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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불타는 청춘' 임성은, "사실은 71년생, 47살"

임성은이 실제 나이를 고백했다. 11일 밤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은 강원도 양양의 두 번째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식사를 하던 임성은은 구본승‧박재홍과 함께 73년이라고 소개되자 “인터넷 볼 때마다 기분이 좋다”라며 의미심장한 미소를 지었다. 이에 이상기류를 감지한 불청 멤버들은 “뭐 다른 게 있냐”라고 물었고 임성은은 “사실 제가 71년생이다”라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임성은의 실제 나이를 들은 멤버들은 “정말 동안이다. 꿈에도 몰랐다”라고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임성은은 “사실은 47살이고 태준 씨와 동갑이다”라며 “제가 활동할 때는 기본적으로 여 가수들이 나이를 두세 살 정도 내렸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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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장 10회 결승포 터뜨린 로빈슨 카노 MVP, 부상은?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올스타전에서 아메리칸리그(AL) 올스타가 5년 연속 승리를 거뒀다. 연장전에서 결승포를 터트린 로빈슨 카노(시애틀 매리너스)는 생애 처음으로 올스타전 MVP가 됐다. AL 올스타는 12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 주 마이애미 말린스 파크에서 열린 2017 MLB 올스타전에서 연장 승부 끝에 내셔널리그(NL) 올스타를 2-1로 제압했다. 정규이닝이 끝나도록 1-1로 우열을 가리지 못한 양 팀은 2008년 올스타전 이후 9년 만에 최초로 연장전에 돌입했다. 10회 초 AL 선두타자 로빈슨 카노가 NL 아홉 번째 투수 웨이드 데이비스(시카고 컵스)의 시속 130㎞ 너클 커브를 잡아당겨 우월 솔로포를 터뜨렸다. 연장전 직후 터진 홈런이었다. 이후 NL은 10회 말 득점에 실패하면서 경기는 그대로 끝났다. 카노는 8번째 올스타전 출전 끝에 결승포를 터뜨려 MVP고 선정됐다. 부상으로 스포츠카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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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황하나 SNS 보니, 예비남편 박유천 깜짝 등장

'남양유업 창업주 외손녀' 황하나 씨의 SNS에 예비남편 박유천의 모습이 깜짝 공개됐다. 황하나 씨는 12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빠 핸드폰에는 온통 나"라는 글과 함께 박유천과의 달달한 스킨십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박유천은 뒤태만 공개된 상태로, 황하나 씨는 예비신랑의 허리를 감싼 채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다. 또 다른 사진 속에서 두 사람은 입맞춤을 하며 로맨틱한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다. 또한 황하나 씨는 결혼을 앞두고 한층 물오른 미모를 뽐내 시선을 끌었다. 황 씨는 해당 사진이 기사화되며 관심을 끌자, 사진을 삭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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