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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 금하마을 주거환경개선 추진…시설녹지‧텃밭 조성한다
입력 2017-04-20 13:30

▲서울시 금천구 독산1동 금하마을 1100번지 일대(사진)의 노후된 저층주택 밀집지역의 환경개선을 위한 주거환경관리 사업이 추진된다.(사진제공=서울시)

서울시 금천구 독산1동(금하마을) 1100번지 일대(5만6611㎡)에 노후된 저층주택 밀집지역 환경개선을 위한 정비사업이 추진된다.

서울시는 19일 제7차 도시계획위원회를 개최해 ‘금천구 독산1동(금하마을) 주거환경관리사업 정비계획 결정 및 정비구역지정안’을 ‘수정가결’했다고 밝혔다.

독산1동 금하마을 주거환경관리사업 정비계획안에는 △시설녹지의 활용도를 증대 △주민이 소통하는 쉼터 마련을 위한 시설녹지 개선 △텃밭 조성 △철쭉공원 개선 △CCTV 및 보안등 설치 등 7개 분야 10개 사업을 추진한다는 계획이 담겼다.

이 사업은 올해 기본·실시설계를 거쳐 오는 2019년 중반까지 공사를 완료할 계획이다. 노후주택 집수리 및 신축공사비 저리 융자지원으로 개량의 경우 가구당 4500만원, 신축의 경우 가구당 최대 9000만원 범위에서 0.7% 저리 융자도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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