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 스타일 포 유' 구하라, '바비인형' 콘셉트로 주목…'펑키섹시' 보라, '털털한 매력' 하니 등 3人 3色

입력 2015-03-26 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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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스타일 포 유 구하라' '보라' '하니'

▲왼쪽부터 구하라, 보라, 하니(사진=이투데이 DB)

25일 오후 서울 강남구 청담동 드레스가든에서는 KBS 2TV 새 예능프로그램 '어 스타일 포 유'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오는 4월 5일 첫 방송되는 '어 스타일 포 유'는 라이프 스타일은 물론 패션이나 뷰티 등 다양한 분야에 걸쳐 유용한 정보를 주는 프로그램으로 김희철과 구하라, 보라, 하니 등이 출연한다. 이들은 미션을 수행하며 자연스러운 일상을 공개하는 것은 물론 일주일간 스타일리스트 없이 생활하면서 자신만의 스타일로 만들어 가는 과정을 보여준다.

특히 '어 스타일 포 유'는 일반적인 정보 소개에 그치지 않고 전세계 시청자와 쌍방향으로 소통하는 글로벌 인터렉티브 스타일쇼를 추구한다.

25일 열린 제작발표회에서 이들은 스타일링 프로그램 출연자답게 개성 만점 의상으로 눈길을 끌었다. 특히 구하라는 바비인형 같은 분위기의 의상으로 주목을 받았다. 구하라는 화려한 프린팅이 돋보이는 투피스로 선택했고 짧은 치마는 구하라의 각선미를 더욱 돋보이게 했다. 구하라 스스로도 "오늘은 바비인형 느낌으로 예쁘게 보이기 위해 스타일링했다"고 밝히기도 했다.

보라는 펑키 스타일로 눈길을 끌었다. 짧은 치마에 블랙 탑을 매치한 보라는 화이트 자켓을 매치해 그간 들어왔던 '블랙보라'라는 애칭을 탈피했다. 반면 막내 하니는 핑크 원피스를 선택했다. 하니는 "평소 어려 보이지 않는다"고 밝히며 "오늘은 '영 앤 러블리' 콘셉트"라고 전했다.

한편 '어 스타일 포 유' 제작발표회를 통해 구하라와 보라, 하니의 의상을 접한 네티즌은 "어 스타일 포 유 구하라 보라 하니, 하니는 의상만 봐도 정말 털털한 듯" "어 스타일 포 유 구하라 보라 하니, 귀엽고 섹시하고 털털하고 총집합이네" "어 스타일 포 유 구하라 보라 하니, 요즘은 쌍방향 방송이 대세인가?" "어 스타일 포 유 구하라 보라 하니, 전세계를 대상으로 한다는 것이 무슨 뜻이지?" 등과 같은 다양한 반응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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