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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진♥’ 류이서, 본격 연예 활동 시작…뷰티 MC 활약 “예쁘게 봐주세요”

입력 2022-09-25 1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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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이서. (출처=류이서SNS)

신화 전진의 아내 류이서가 본격적으로 연예 활동에 나선다.

25일 류이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 8시 동아TV ‘스타일미4’에 나온다”라며 반가운 소식을 알렸다.

류이서는 “제가 패션이나 뷰티에 관심이 많고 좋아해서 고심(?) 끝에 출연하기로 결정하게 되었다”라며 “가자마자 청심환 하나 먹고 기도하고, 함께 있어 준 우리 남편 보고 힘내면서 정신없이 촬영했다”라고 전했다.

앞서 ‘스타일미4’는 지난달 류이서의 MC 발탁을 알린 바 있다. ‘스타일미4’는 셀럽들이 전하는 패션&뷰티 팁과 일상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트렌디한 스타일을 소개하는 프로그램으로, 앞선 시즌의 인기에 힘입어 시즌4까지 진행하게 됐다.

류이서는 “너무너무 부족하고 어색하겠지만 부이 예쁘게 봐달라”라며 “그래도 한 회 한 회 조금은 늘어가는 모습 보여드리도록 하겠다”라고 귀여운 당부를 전했다.

한편 류이서는 1983년생으로 올해 나이 40세다. 지난 2020년 신화 전진과 결혼하며 SBS ‘동상이몽 – 너는 내 운명’을 통해 얼굴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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