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타버스 - 이투데이 신문창간 11주년 특집

[내일 날씨] 아침까지 눈·비…강원 내륙 눈

입력 2022-01-15 17:46

제보하기

▲서울 서대문구 홍제천 인공폭포가 얼어붙어 있다. (조현호 기자 hyunho@)
일요일인 16일은 전국이 대체로 흐리다 낮부터 맑아지겠다.

15일 기상청은 “기압골의 영향에서 벗어나 중국 북부지방에서 확장하는 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전국이 대체로 흐리다가 낮부터 차차 맑아진다”고 예보했다.

전날부터 이날 아침까지 강원 내륙 산지에서는 1∼5㎝, 경기 동부·충북 북부에서 1∼3㎝, 제주도 산지·충청 내륙·전북 동부·경북 북부 내륙에서는 1㎝ 미만의 눈이 내리겠다.

같은 기간 강원 내륙 산지에서는 5㎜ 내외, 수도권·충청권·전북 동부·경북 북부 내륙·제주도에는 5㎜ 미만의 비가 내릴 것으로 전망된다.

지역별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5도 △인천 -5도 △춘천 -6도 △강릉 1도 △대전 -1도 △전주 0도 △광주 1도 △대구 -1도 △부산 3도 △제주 7도다.

낮 최고 기온은 △서울 -1도 △인천 -2도 △춘천 0도 △강릉 5도 △대전 3도 △전주 3도 △광주 4도 △대구 5도 △부산 9도 △제주 9도다.

서해 중부 먼바다와 동해 먼바다에서는 바람이 매우 강하게 불고, 물결이 매우 높게 일겠으니 항해하는 선박들은 주의해야 한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 앞바다에서 1.0∼2.5m, 서해 앞바다에서 1.0∼2.5m, 남해 앞바다에서 0.5∼1.5m로 일겠다.

안쪽 먼바다(해안선에서 약 200km 내의 먼바다)의 파고는 동해 1.0∼4.0m, 서해 1.5∼3.0m, 남해 1.0∼3.0m로 예측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뉴스

댓글

0 / 300

e스튜디오

많이 본 뉴스

뉴스발전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