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운세] 10월 25일 띠별 운세 : 91년생 양띠 "횡재수가 있다"

입력 2020-10-25 07:15

제보하기

오늘의 띠별 운세 : 10월 25일

(이미지출처=이미지투데이)

▶[무료] 별자리 운세도 확인하기◀



쥐띠 운세

- 가만있으면 중간이라도 간다. 돌다리도 두드려야 한다.

1948 가까운 이들이 떠나는구나.

1960 매사에 조심하라. 두 번 세 번 확인하라.

1972 부정한 방법은 마음에 담아 두지 마라.

1984 떠난 연인은 돌아오지 않는다. 기다리지 말라.


소띠 운세

- 결과만을 보고 행동하지 마라. 앞서가지 마라.

1949 돈은 들어오나 반흉반길이다. 구설을 조심하고 중개인을 통하라.

1961 지출이 늘어난다. 외상이라고 소를 잡아먹어서야 되겠는가?

1973 큰 진전은 없으나 어려운 일이 잘 풀리니 바쁠 것도 없다. 쉬었다 가라.

1985 마음을 달래 줄 벗이 찾아온다.


범띠 운세

- 길을 잃고 방황하나 귀인의 도움으로 해결된다.

1950 시비하지 말라. 사람이 가장 소중한 재산이다.

1962 건강은 회복되나 외출은 삼가라.

1974 하늘이 복을 주니 행함이 곧 기쁨이다.

1986 명성과 이익이 도처에 있다.


토끼띠 운세

- 세상에 믿을 이가 드물구나. 경거망동 말지어다.

1951 억지로 하려 말고 기다려라.

1963 한 발작씩 양보하여 화해함이 상책이다.

1975 내 인생의 주인은 자신이다. 소신껏 행동하라.

1987 시기가 좋지 않다. 거래는 연기하라.


용띠 운세

- 꾀꼬리가 가지위에 깃을 치니 조각조각 황금이다. 재물과 영화가 찾아온다. 단 구설을 조심하라.

1952 주위의 도움을 청하라. 들어줄 것이다.

1964 기다리지 말고 움직여라. 단 서쪽은 금하라.

1976 경거망동 하지말라.

1988 어려운 시험에 합격한다.


뱀띠 운세

- 고진감래라 하였다. 희망을 가지라.

1953 귀인이 찾아오니 반갑게 맞이하라.

1965 운이 좋으니 가는 곳마다 좋은 일이 생긴다.

1977 남에게 이야기 하지 마라, 마음만 더 아프구나.

1989 건강한 몸에 밝은 지혜가 있다.


말띠 운세

- 상하가 단결하여 만사형통이다.

1954 뜻밖의 일로 쉽게 이루어진다. 부귀공명 누리는구나.

1966 지는 것이 이기는 것이다. 경쟁심을 버려라.

1978 꼭 가야만 되는 경우가 아니면 여행은 삼가하는 것이 좋겠다.

1990 직장이나 취직 관련하여 좋은 소식을 듣게 된다.


양띠 운세

- 사치하지 말라. 검소의 미덕이 제일이다.

1955 혈압이나 스트레스 주의해야 한다.

1967 자존심을 버려라.

1979 가끔씩은 상대에게 빈틈을 보이는 여유를 가지라.

1991 생각지 못한 횡재수가 있다.


원숭이띠 운세

- 과감히 밀고 나가라. 상하가 협조한다.

1956 오늘만큼은 차량사고 조심하라.

1968 고생 끝에 낙이 온다. 단 부정한 생각은 버려라.

1980 마음을 바르게 하라. 이익이 있으리라.

1992 이성과의 만남은 있으나 서로가 갈등만 있다.


닭띠 운세

- 아랫사람에게 관심을 가져라.

1957 좋은 흐름에 있으니 이익을 얻는다.

1969 헛된 재물을 탐하지 말라.

1981 작은 것이 쌓여 큰 것을 이루니 차근차근 성취하라.

1993 유흥에 주의하라. 괜한 시비에 휘말리게 된다.


개띠 운세

- 오늘 하루 쉬어가라. 내일은 번창하리라.

1958 내 것인 줄 알았는데 옛 주인이 따로 있다.

1970 시비에 가담치 마라. 불리하다.

1982 노력에 공전하고 손실이 있겠다. 나중으로 연기하라.

1994 약속을 지켜라. 불가하면 사전에 양해를 얻어 구설을 차단하라.


돼지띠 운세

- 소망이 너무 크다. 작은 것에 집중해라.

1959 오래전 병이 발병할 수 있다. 주의하라.

1971 많은 사람들 앞에서 자신의 재능을 뽐낼 수 있다.

1983 욕심을 버리고 작은 것에 만족하라.

1995 좋은 인연을 소개받게 된다.


▶내일 주식 살까 말까? 내 재물운이 궁금하다면 바로 확인하기◀

  • 좋아요
  • 화나요
  • 추가취재 원해요

투데이이슈

AD

댓글

0 / 300
주변에서 일어난 사건/사고 제보를 받습니다.

많이 본 뉴스

  • 1
    한국거래소 “美 화이자ㆍ모더나 등 코로나 백신 관련주 모니터링”
  • 2
    베리굿 음성판정, 소속사 대표 및 매니저 확진…자가격리 돌입
  • 3
    속보 청주 화학회사 관련 8명 코로나19 집단감염

사회 최신 뉴스

  • 1
    조현영-딘딘, 결혼 예능 도전?…교제 고백 영상 120만 뷰 효과 '눈길'
  • 2
    김병철 나이, 40대 중반…결혼은 아직 “언젠가 꼭 할 것”
  • 3
    김은희 작가X주지훈, ‘유퀴즈’ 출연 이유…‘월드 클래스’의 등장
  • 해당 기자는 프로필 페이지를
    보유하고 있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