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시원 재혼 후 근황, 아내는 누구?…2살 연하 비연예인 "사려 깊은 사람"

입력 2020-09-18 14:56수정 2020-09-18 1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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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류시원 인스타그램)

배우 류시원의 재혼 후 근황이 전해졌다..

류시원은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다들 건강하시길"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류시원은 50살에 가까운 나이에도 여전히 슬림한 몸매와 동안 외모로 시선을 붙잡았다.

류시원은 올해 2월, 2살 연하 비연예인 여성과 재혼한 바 있다.

류시원은 당시 소속사를 통해 신부를 향한 각별한 애정을 드러내며 "평범한 일반인으로서 사려 깊은 마음과 배려심, 밝고 긍정적인 성품을 가졌다"라며 "서로를 향한 깊은 믿음과 사랑을 바탕으로 평생을 함께하기로 결정했다"라고 밝혔다.

한편 1994년 KBS 특채 탤런트로 데뷔한 류시원은 2010년 전 부인과 결혼해 2015년 이혼했다. 슬하에 딸 하나를 두고 있다.

류시원 재혼 후 근황에 네티즌은 "여전한 호감 외모", "재혼하고 편안해 보인다", "다시 작품에서 만났으면" 등의 반응을 보였다.

(출처=류시원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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