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X 신임 사장에 김정렬 전 국토부 2차관

입력 2020-09-08 08:29수정 2020-09-08 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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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한국국토정보공사(LX) 신임 사장으로 김정렬<사진> 전 국토교통부 2차관이 8일 취임한다.

이날 취임식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여파로 온라인 비대면 형식으로 열릴 예정이다.

김 신임 사장은 충남 서천 출신으로 행정고시 32회로 공직에 입문했다. 이후 국토부 도시광역교통과장, 정책기획관, 공공주택건설추진단장, 도로국장, 교통물류실장을 거쳐 2018년 4월 국토부 2차관으로 취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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