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종서 캐스팅, 유아인 이어 손석구와 '입맞춤'

입력 2020-08-24 14:39수정 2020-08-24 1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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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전종서가 캐스팅된 영화에서 손석구와 호흡을 맞츨다

배급사 CJ엔터테인먼트는 24일 전종서와 손석구가 영화 '우리, 자영(가제)'에서 호흡을 맞춘다고 전했다.

'우리, 자영'은 연애도 일도 까이기 일쑤인 두 남녀가 데이팅 어플을 통해 만나 벌어지는 일을 그리고 있다. 전종서는 남자친구에게 차이고 당돌하게 연애 은퇴를 선언하는 자영을 연기한다. 손석구는 일과 연애에서 툭하면 뒤통수를 맞는 섹스 칼럼니스트 우리를 표현할 예정이다.

독립영화 '비치온더비치' '밤치기' '조인성을 좋아하세요' '하트' 등을 연출한 정가영 감독이 메가폰을 잡아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한편 전종서는 2018년 영화 '버닝'을 통해 유아인과 호흡을 맞추며, 눈도장을 찍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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