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네디상가 방문자, ‘이 때’ 갔다면 코로나19 증상 살펴봐야

입력 2020-08-09 1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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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안전재난문자)

케네디상가가 화두에 올랐다.

케네디 상가는 서울 남대문 시장에 위치한 곳이다. 케네디 상가는 9일 오후 중대본 측에서 안전재난문자 내용에 포함돼 온라인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지난달 30일부터 지난 8일 사이 회현역 5, 6번 출구에 위치한 남대문시장 케네디시장을 다녀온 방문자는 코로나19 증상이 나타날 시 가까운 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코로나19 검사를 받으라고 중대본 측은 전했다.

케네디상가 주소는 서울 중구 남대문시장4길 41 41-11번지다.

코로나19 발병 시 37.5도 이상의 발열이나 기침, 호흡곤란 등 호흡기 증상, 폐렴이 주 증상으로 나타난다. 일부 환자에게서는 근육통과 피로감, 설사 증상이 나타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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