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소마젠, 코스닥 상장 첫날 상승 반전

입력 2020-07-13 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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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마젠이 코스닥시장 상장 첫날 하락세로 출발하다 상승 반전하고 있다.

소마제은 13일 오전 9시 4분 현재 공모가 1만1000원보다 650원 오른 1만1650원에 시초가를 형성하고 시초가 대비 6%가량 오른 1만2000원대에서 거래되고 있다.

소마젠은 미국 CES, NGS 분석 분야에서 지난 16년 동안 탄탄한 입지를 세워오며 기술력을 인정받았으며, 지난해 하반기 신규 사업으로 ‘Gene&GutBiome’, ‘GutBiome+’ 등 DTC 및 마이크로바이옴 진단 상품과 서비스를 출시한 미국 유전체 분석 전문기업이다.

지난해 12월 말, 미국 내 마이크로바이옴 1위 기업이었던 유바이옴(uBiome)의 특허 246건과 샘플 데이터 약 30만 건 등 핵심자산 일체를 인수해 글로벌 마이크로바이옴 분석 시장에서 선도적인 지위와 글로벌 경쟁력을 확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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