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경매물건] 서울 성북구 돈암동 한신아파트 108동 1002호

입력 2020-07-08 07:00

제보하기
1998년 준공 15개동 1795가구 대단지

▲서울 성북구 돈암동 609-1 한신아파트. (사진 제공=지지옥션)

서울 성북구 돈암동 609-1 한신아파트 108동 1002호가 경매에 나왔다.

지지옥션에 따르면 1998년 7월 준공된 한신아파트는 15개동 1795가구 대단지로 해당 물건은 18층 중 10층이다. 전용면적 133㎡에 방 4개, 욕실 2개, 계단식 구조다.

돈암초등학교 북쪽에 접한 물건으로 주변은 아파트 단지 및 단독·다세대 주택이 밀집한 가운데 업무상업시설이 혼재돼 있다. 지하철 4호선·우이신설선 성신여대입구역이 도보 10분 거리에 있고, 역을 중심으로 각종 업무상업시설이 밀집해 있다. 동소문로와 내부순환도로 등 인근 도로와의 접근성이 양호하다. 우체국과 세무서, 성북경찰서 등 관공서가 인접하고, 단지 서쪽으로 하늘한마당 근린공원이 조성돼 있다.

교육기관으로는 홍익사대부속중·고등학교, 동구여자중학교, 동구마케팅고등학교 등이 있다.

본 건은 최초 감정가 7억9000만 원에서 1회 유찰된 후 최저가 6억3200만 원에 2회차 입찰이 진행된다.

입찰일과 장소는 7월 13일 북부지방법원 경매 8계. 사건번호 2019-110575

  • 좋아요
  • 화나요
  • 추가취재 원해요

댓글

0 / 300
주변에서 일어난 사건/사고 제보를 받습니다.

많이 본 뉴스

  • 1
    임영웅 소감, ‘미스터트롯’ 콘서트서 맞은 데뷔 4주년…“모두 여러분 덕”
  • 2
    FNC 공식입장, 권민아 연락에 침묵한 이유…“지민은 일반인의 삶 살 것”
  • 3
    FNC 공식입장, 권민아가 의지한 초아…“난 언니가 좋아”

부동산 최신 뉴스

  • 1
    "임대주택 늘리더라도 빨리 가자"…흑석2ㆍ성북1 등, 공공재개발 하마평
  • 2
    '단군 이래 최대' 둔촌주공, 여전히 '첩첩산중'
  • 3
    논란 안 가라앉은 '부부 공동명의 장특공제 특례 배제'
  • 해당 기자는 프로필 페이지를
    보유하고 있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