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나래 집 '극락조' '벽지'에 쏠린 시선, 충격적 사실은?

입력 2020-05-29 23:31수정 2020-05-29 2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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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MBC 캡처)

박나래가 새로운 나래바를 공개한 가운데 벽지에 시선이 멈췄다.

29일 방송된 MBC '나혼자산다'에서는 박나래가 자신의 새로운 '나래바'를 공개하며 프렌치 스타일이라고 말했다.

집 정리를 하던 중 초대형 화분의 극락조가 집으로 배송됐다. 박나래는 자신이 예상한 크기보다 훨씬 큰 극락조의 모습에 당황했다.

이어 박나래 집의 화려한 벽지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동물 그림이 가득한 벽지에 무지개 멤버들은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이에 박나래는 "한국에서 저 벽지 쓴 사람 저 밖에 없다고 하더라"라고 말했다. 장도연이 "안 쓰는데는 이유가 있지 않을까요?"라고 덧붙여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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