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호영,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11주기 추도식 앞두고 "봉하 가는 마음 무겁다… 비극 끝나야"

입력 2020-05-23 10:10

제보하기

(뉴시스)

주호영 원내대표는 고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11주기 추도식 참석을 앞두고 "봉하마을로 내려가는 마음이 무겁다"고 소회를 밝혔다.

주 원내대표는 22일 SNS 글을 통해 "박근혜 전 대통령, 이명박 전 대통령에 대한 처벌이 아직도 현재 진행형"이라며 "'대통령의 비극'이 이제는 끝나야 하지 않겠나"라고 전했다.

주 원내대표는 "낡은 시대의 정치 관행에 짓눌려 유명을 달리한 노 전 대통령의 불행은 우리 시대의 아픔"이라면서 "문재인 대통령이 시대의 아픔을 보듬고 치유해 나가는 일에 성큼 나서줬으면 한다"고 덧붙였다.

  • 좋아요
  • 화나요
  • 추가취재 원해요

댓글

0 / 300
주변에서 일어난 사건/사고 제보를 받습니다.

많이 본 뉴스

  • 1
    [베스트&워스트] 박셀바이오, 간암치료제 임상 기대감에 87.80% '급등'
  • 2
    '담원' 롤드컵 우승…3년만에 소환사의 컵 품에 안아
  • 3
    중국교포 동원해 납치 시도…돈에 눈먼 '고교 동창생' 법정구속

정치·경제 최신 뉴스

  • 1
    내년 3월부터 전기차 전용 정비업체 등록기준 완화
  • 2
    영국도 코로나 급증에 ‘2차 봉쇄’…“잉글랜드 전역에 4주간 외출제한”
  • 3
    미국 코로나 신규 확진자 10만 명 돌파…“증가 속도 더 빨라질 것”
  • 해당 기자는 프로필 페이지를
    보유하고 있지 않습니다.